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것 제가 전에 이웃사촌 시범마을에서 이 교육을 몇 개 단체, 몇 개 동이 받아서 그 한 개가, 한 여덟 개 단체가 교육을 받고 해서 식혜도 하고 고추 소포장 이것도 해서 전부 다 하다가 치우고 그 부각이 하나만 현재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교육받고 지원해주고 전부 다 여덟 개 단체가 해서 할 때는 일곱 개가 탈락되잖아, 그렇죠. 그것도 다 예산이 수반되잖아, 그렇죠. 이것은 할 때 사전에 교육을 충분히 해서 단체 선정을 하시는 게 맞아요.
그냥 단체별로 이러이러한 마을기업을 한다, 사회적기업을 한다고 이래서 단체를 죽 모아서 하니까, 돈을 지원해준다고 하니까 너도나도 막 신청을 하는 거예요. 해서 해 보니까 이게 사실 돈 되는 게 아니고 힘들거든. 그래서 전부 다 중간에 막 몇 회까지 해보고는 그만두는 경우가 많거든.
이것 대상자 선정할 때 확실한 사전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