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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우정 의원 발언

252회 제5총무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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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하나는 자활근로 관련한 내용으로 이게 보니까 자활센터가 계속 운영이 되고 있는 중인데 올해 같은 경우는 자활사업에 대한 얘기를 별로 못 들어서 활성화가 덜 된 감이 있어 보이고 주변에서 듣는 얘기로도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활센터가 운영이 되면 운영 자체로도 충분히 일을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각종 공모사업이라든가 어떻게 하면 이용자들한테 필요한 것들을 조금 더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센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일례로 266쪽에 보면 내용은 일반적인 수급자, 차상위 이런 분들 관련되어 있고 내일키움통장 같은 경우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가 하는 내용이잖아요.

예산이 올해 예산은 1500만 원이었는데 930만 원으로 줄었어요. 이게 활성화가 안 된 건지 정말 탈수급이 되었다는 생각은 안 들거든요. 왜냐하면 코로나 시기에 자활근로 할 수 있는 내용들도 별로 없고, 저축할 수 있는 내일키움통장 자체가 홍보만 잘되면 왜냐하면 매칭해서 일 대 일이나 일 대 삼 매칭해서 돈을 더 많이 주잖아요.

내가 5만 원 하면 5만 원 붙거나 15만 원이 붙거나 이런 내용이잖아요. 내용 자체가 그러면 분명히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자활센터가 제 기능을 조금 덜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홍보를 잘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를 많게 해서 내일키움통장도 확대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