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지무진 의원 발언
위원 직접적인 예산서에 나오는 것하고는 관련이 있는 건 아닌데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원해 주는 사업들이 많고 한데 저는 이제 늘 조금 아쉬운 게 사실 우리 의성뿐만이 아니고 다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특히 우리 의성에는 양념에 대해서는 상당히 특화가 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대표식물인 마늘, 슈퍼푸드죠.
마늘을 비롯해서 고추, 생강도 지금 많이 생산되고 있고 기타 양념 종류는 생산 안 되는 품목이 없다시피 한데 이 양념을 조금 특화를 해서 우리 의성의 어떤, 의성 하면 대표적으로 외부에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음식 그런 것들을 센터에서 조금,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은 드렸을 거예요. 그런 것을 조금, 우리 직원들은 힘들겠습니다만 방법들을 한번 찾아서 또 어떻게 보면 컬링하고 연계를 시켜서 할 수도 있고 얼핏 드는 생각으로는 우리가 그냥 김치 이렇게는 얘기하는데 의성마늘김치가 지금 있는지 없는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의성마늘을 사용한 김치다, 의성마늘김치다, 이런 브랜드도 우리가 생각을 해볼 수 있고 아니면 그런 김치를 만들었을 때 김치를 담는 용기를 컬링의 스톤 모양, 용기 만들기는 조금 어렵겠습니다만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생각을 해서 우리 의성하면 마늘을 대부분, 특히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은 마늘 하면 의성을 떠올립니다. 저도 서울 생활을 해보고 하면 재래시장 같은 데 가면 늘 보면 의성마늘이라고 식료품 파는 가게 앞에는 의성마늘이라고, 물론 이제 서산마늘도 있습니다만 의성마늘을 굉장히 강조해서 팝니다.
부산 부전시장에 가도 그렇고 서울에 있는 재래시장들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양념류를 조금 잘 활용한 그런, 아까 말씀드렸듯이 김치라든지 아니면 다른 음식이라도 그런 것을 단기가 아니고 센터 내에 TF팀을 만들어서 한번 전국에 그런 데를 조금 조사를 하시든지 그렇게 해서라도 우리 의성 하면 외지 사람들이 “거기 가면 김치에 대한 양념 종류는 정말 그 지역에서 생산된 걸로 좋은 김치 재료들이 있더라.” 그렇게 할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을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우리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들을 중장기적으로라도 한번 생각을 해서 하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제가 합니다. 농민들하고 같이 또 의논을 해서 할 수도 있고 그런 방법들을 한번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