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지현 의원 발언
맞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 때문에 제가 좀 여쭤보고 싶었던 게 급식 도우미를 채용하지 못해서 급식을 포기하는 경로당이 늘고 있다. 그런데 급하시니까 저한테도 조금 채용에 대한 도움을 달라고 요청하시는 회장님들이 계시는데 이 40만 원 지원 금액 갖고는 채용이 안 되다 보니까 자체 회비 10만 원 더 합산해서 이렇게 급여 형태로 지출을 하고 계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 4시간, 3시간 이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봉사 마인드로 오셔서 도우미 역할을 해 주시는 분을 구하기가 어렵다, 하시는데 이 자체적으로 급식 도우미를 채용할 수 있는 권한을 드리는 건 좋지만 뭔가 통합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채용 대행까지는 아니더라도 지회에서 역할을 좀 수행하기가 현재 어렵다고 하니 방법을 좀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