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많이 되어 있네요. 그렇죠? 근데 이제 제가 오늘은 이 추경에 관한 것만 질문을 드려야 되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1,400여 대, 1,500여 대네요.
그렇죠? 1,485대면. 이 1,500여 대의 CCTV가 있는데 이 CCTV가 보안에 취약하다는 얘기도 많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CCTV가 이제 물론 높은 위치에 설치되어 있어서 그 박스 그걸 뭐라고 하더라, 그 박스가 사다리 대고 올라가서 맘먹고 의도적으로 열면 충분히 열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거기에 이 해킹 프로그램만 넣으면 그 CCTV와 관련된 모든 정보도 가져갈 수가 있고 우리 행정망에 접근도 굉장히 용이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이 CCTV뿐 아니라 우리 행정전산망에도 굉장히 위험에 노출돼 있다, 1,500개가 있는 만큼 우리 구청에 있는 서버에 함부로 들어오기는 쉽지 않은데 이 CCTV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안 대책을 좀 세워주실 필요가 있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