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나눠주시고, 우리 이지현 위원님께서 많은 이야기를 하셨는데 어쨌든 원만하게 이 놀이터가 진행이 되도록, 우려스러운 그런 목소리가 많이 나오는데 어쨌든 잘 진행을 하시고요. 누누이 작년에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죠?
이 부결 사유에 대해서. 12월 15일날 부결을 했고 바로 이틀인가 3일 후에 12월 18일날 시장님께서 송년회 기자간담회를 여셨어요. 그 자리에서 언급을 하셨습니다.
우리 동구에 반려견 놀이터 부결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다. 그렇지만 주민설명회나 주민 이해를 시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동구청, 동구에서 해야 될 일인데 하지 않아서 유감스럽다, 그렇게 이야기할셨어요. 저희가 해야 될 일을 안 했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나서가지고 부결시키고 언제든 이것저것 보강을 해서 주민설명회도 하고 해서 올라왔습니다.
애초에 이런 절차를 예산하시기 전에 밟아서 올라왔으면 이런 부결되고 추경에 올라오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렇죠? 저도 이 예산 때문에 자유롭지는 않았죠.
그렇지만 의회가 밖에서 바라보는, 나라 밖에서 바라보는 그런 시각이 있습니다. 무용론 나와요, 없애야 된다고. 그런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절차를 이행 안 했는데 그거를 솔직히 통과시키기에는 좀 어려웠고 그래서 부결시켰고 다시 올라왔으니 철두철미하게 잘 진행을 하시고요.
앞으로도 행정을 하시겠지만 빗대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풍선 쓰레기 식으로, 밀어붙이기 식으로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시면 안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