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사실 민방위 하면은 어쨌든 갑작스레 일이 일어났을 때 사용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동에 이 장비가 어디에 배치가 돼 있고 이런 걸 좀 과장님이 확인하셔서 이 장비들 잘 보관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금방금방 사용할 수 있게. 왜냐하면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몇 년 전에 장마졌을 때 우리 홍도동에 그 지하에 물 들어갔는데 장비가 어디에 있는지 다 찾아보니까는 있는데도 못 찾는 거예요, 우리 공무원들이.
그러다 보니까 몇 시간씩 기다리다 보니까 여기저기서 구할래도 구할 수도 없고 그래서 새 걸로 빌려온다고 하니까 20만 원인가 얼마를 내고 빌려왔다고 이제 이런 말씀까지 하셨거든요. 그게 그렇게 끝나고 나니까 여기저기서 장비를 동에서 찾아서 들어왔는데 그게 또 이렇게 그 줄은 또 딴 데 가 있고 이건 이쪽 와 있고 막 이렇게 뒤죽박죽이 돼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정복지센터에서 그런 거 관리를 잘해야 된다, 그래서 어쨌든 안전총괄과장님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올여름에 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까 이런 것도 각 동에 장비가 좀 잘 돼 있는지 한번 확인해서 이번 장마에 피해가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