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지현 의원 발언
예. 국장님, 지금 3월 4일부터 두 달 정도 운영을 한 결과를 보면 방범순찰분야에서 구민구호 15건 그리고 동행귀가 8건, 기타 10건 그리고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 생활안전 관련이에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생활안전 대응을 통해서 특히 가로등이 나가 있거나 하는 부분들은 아무래도 우범지역에 대한 미리 예방을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기는 한데 구민구호라든가 동행귀가 쪽보다는 생활안전 대응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우리 확대 운영하기 전에 데이터 보셨듯이 조금 더 여성인구라든가 1인 가구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을 확대를 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홍도동하고 이런 부분들은 좀 취약해 보여요, 1인 가구 수에 비해서. 이 부분은 어떻게 개선해 나가실지 아니면 뭐 1인 가구 분포가 적은 대동이라든가 이렇게 순환으로 해서 조금 더 안심귀가보안관을 운영할 계획이 있으신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