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전기차 화재가, 모르겠습니다. 이 통계 내용이 맞나 모르겠지만 많지는 않아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그 34%가 지하 주차장에서 이루어졌어요.
지하 주차장에서 이루어졌고 그럼으로 해서 작년에 대전시에서 이장우 시장님을 상대로 시의원들이 질의를 했습니다. 지하에서 화재가 나게 되면, 전기차로 인해서 화재가 나게 되면 무방비 상태이니 지상으로 올리는 걸 검토를 하시고 그리고 지상으로 옮겼을 적에 이제 비용이 발생하잖아요. 그러면 그러한 추가 비용에 대해서는 이렇게 인센티브를 주는 거를 검토해 달라고 요구를 했고 시장님께서도 검토를 하신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그 기사 내용을 보시면.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도 여러 가지 그런 사례들을 파악을 하셔 가지고 지하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이 있는 것을 지상으로 옮겼을 적에 그분들에게 어떠한 그런 혜택, 인센티브를 줄 것인가 그런 것도 한번 강구를 하시고 그리고 지금 지하주차장을 선호를 하시는데 이 전기차 충전소는 지상으로 올릴 수 있는 그러한 생각도, 검토도 한번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