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오관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왜냐하면 너무 좋으시다는 얘기들을 하시더라고요, 이 보안관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실 소제동이나 이런 데 가 보면 그냥 빈집이잖아요. 빈집이고 위험한 지역이고 저녁마다 뭐를 뜯어가려고 와가지고 아무도 없는 집은 대문도 뜯어가고 이런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걸 잘 지켜줘서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고 그래요. 처음에는 무서웠다고 그래요. 너무 무서워서 그랬는데 문 같은 거 자는 데도 막 뜯어가려고 막, 그래서 소리 지르면… 빈집인 줄 알고 그분들은 그러는 거야 그게.
그런데 소리 지르니까 그분들이 도망가고 이렇게 그런 식으로 했다고 계속 저한테도 민원 들어오고 이렇게 했었는데 어쨌든 이 보안관을 운영하면서 그런 일은 좀 잦아졌다고 하는데 그 대신 이분들도 또 사실 밤에 이게 이분들도 전문성 있는 분들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이분들도 안전성을 기여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은 어떤 분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