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오늘 면장님을 대신해서 부면장님 수고 많으셨고요.
안 그래도 단밀은 제가 참 칭찬을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보면 야간에 가면 밤이 살아있는 단밀면을 만들어놓고 그다음에 특수시책에 보면 아까 지무진 위원님이 지적한 코스모스 단지와 올해 위천변에 보면 3만평의 유채꽃을 뿌리는 과정에서 제가 현장에 가 봤습니다. 민관이 혼연일체 되어서 전부 다 주민자치회원들이 트랙터를 가지고 비료살포기를 가지고 그 넒은 데서 도보로 씨앗을 뿌리면서 참 이게 혼연일체가 아니겠나 싶었습니다.
아마 유채가 폈을 때는 명소가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 자리에 안 계시지만 면장님과 부면장님 그리고 단밀면 직원 여러분들 노고가 너무 많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