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보세요. 지원 및 운영 조례,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하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제가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저는 8000CC 승용차 사줘도 저는 안 받습니다.
안 받는 이유는 운영할 수 있는 운영 능력이 안 돼요. 그러면 다시 우리 군으로 돌아가면 이 건물을 지어놓았다고 하더라도 운영이 안 되면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 건물 안에 지금 1, 2, 3, 4층까지, 1층에 지금 아까 이야기대로 정부지원 받아서 5000만 원 넣어 놓고 지금 오픈해서 커피 한잔 못 팔고 지금 문 닫아 놓고 있지요?
안 되는 이유가 뭔지 압니까? 주변에 환경 여건이 안 됐기 때문에 거기에 안 오는 거예요. 그거는 옆에 건물에 가셔서 내용이 뭔지, 제 입으로 말하기는 곤란하니까 한번 들어보세요.
그리고 이 정도 나오면 조례를 왜 자꾸 만들라고 하냐 하면 이 사업을 끝내고 나면, 가음목욕탕은 해도 지금 안 되어서, 지금 민간위탁 주기로 했다가 직영하고 있고, 돈은 이번에도 또 풀로 가지고 오고, 나랏돈이 내 돈입니까? 그래서 지금 오늘도, 아직도 회기가 남아 있으니까 보류해서, 기본적으로 마음의 준비라도 해 두세요. 여러분 하고자 하는데 내가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입법기관에서 입은 떼어놓았는데 내가 된다, 안 된다고 나는 못 해요. 된다는 소리 못 한다고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을, 체면은 세워줘 봐요.
제가 그러면 여러분 하는 것을, 전부 입법기관이 뒤따라 다니면서 설거지 하고 다녀야 돼요? 제가 만들어 와야 돼요? 여러분이 만들어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