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결론이 작년 연말에 준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편의시설을 7년씩 기다렸는데 우리 군수님이 관심이 없는지 전혀 요지부동이라, 어떻게 되어서 그런지……. 그리고 이 목욕시설이라든지 찜질방 이런 것들은 결국은 10월부터, 10월, 11월, 12월, 그다음에 1, 2, 3까지 이렇게 중점적으로 활용도가 높은 시기에 다 빼고 여름에 비수기 5월부터 5, 6, 7, 8, 9, 10, 10월까지 이런 식으로 비수기에 오픈하려고 하는지, 가음목욕탕 보세요. 이번에도 인건비 또 올라왔잖아. 3억 쓰고 또 3000만 원 주고, 이번에 인건비 또 올라와서 주고, 이 서부민들 이렇게 홀대하면 안 돼요.
기존에 시설 해 놓은 것 운영이라도 할 수 있도록 행정이 뒷받침해 줘야 하는데 여러분들 과업지시서 지금 내용 있어요? 하나도 없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