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지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희가 이제 홍보를 좀 더 강화해야 되는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목표액은 달성을 우리 구에서 할지라도 일단 목표액 자체가 적기 때문에 답례품으로 지출을 하고 나면 기금 자체가 적게 지금 적립되는 상황인 걸로 저는 보여지거든요. 타구는 아무래도 조금 더 목표액을 좀 더 상향해서 조금 더 모금에 또 어떤, 물론 공무원분들께서도 모금에 대한 어떤 그 증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고 또 업무를 하고 계시겠지만 그만큼 이제 업무에 대한 부담도 가중될 거라고 보입니다. 현재 홍보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 앞으로 홍보를 더 증대를 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구축이 돼야 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박규영 과장님께서도 얼마 전에 어떤 방향성을 조금 제시를 해 주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어떤 민간 플랫폼을 이용한다든가 행안부에서 이제 7월 말에 그런 민간 플랫폼 이용도 가능할 수 있는 어떤 정책 브리핑을 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