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특히 그 LH는 이상하게 그 사업을 시행을 하고 이상하게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죠. 뭐냐 하면은 2021년도에 분양가 발표를 했잖아요. 원주민하고 일반분양하고 똑같은 경우가 세상에 없어요, 우리나라에.
근데 그 분양가를 원주민하고 일반하고 똑같이 이제 책정을 해서 발표를 한 거야. 난리가 났죠. 2021년도에.
저한테도 막 쫓아오고. 그래서 어쨌든 조정을 하고 중재를 해서 그 두 달 전에 2,100만 원 정도씩 혜택을 봤더라고요. 그 원주민들이 난리를 쳐서.
그래서 그거 제가 노력해서 해드렸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도 비슷한 그러한 상황이에요. 이 4블록, 5블록 입주 아니, 분양 시기가 한 6개월 정도 차이가 나는 그런 과정은 있지만 갑자기 2,500만 원을, 5블록 131세대입니다. 131.
갑자기 2,500만 원을 그 분양가를 더 내라고 하니까 그분들이 난리가 난 거죠. 사전에 예고도 없이. 그리고 그 6개월 틈을 두면서 5블록 분양을 할 시에 4블록, 5블록 이분들이 우려를 했어요.
인건비도 상승하고 자재비도 상승하고 크게 분양가가 차이가 나냐? 4블록하고, 5블록. 거의 없다, 차이 나도 한 200~300 정도는 차이 날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는 거죠, 원주민들께서.
그거 다 녹취도 하고 했더라고요. 그러면서 이 2,500만 원에 대해서는 너무 금액이 크다는 거지. 200, 300 정도는 생각을 하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냐 하면, 이 얘기하고 제가 중간에 나왔습니다. 무슨 얘기를 했냐 하면 5블록에, 4블록은 빼고 5블록에 컨소시엄을 이뤄가지고 지금 분양사업을 했는데 그 사람들 600억 이상 분양 이익을 이렇게 가져갑니다. LH, 계룡. 600억 원 이상의 이익을 내서 가져가요.
자, 그러면은 이렇게 그 터전 내주고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서 이제 입주를 하게 되지만 갑작스럽게 2,500만 원이라는 그런 분담금을 내라고 하니까 황당하고 난리가 나는 거죠. 그래서 그 131가구 곱하기 2,500만 원 하니까 32억이에요. 그래서 이분들하고 대화를 해서 납득할 수 있는 금액을 조정을 해서 2,500만 원은 아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전혀 내지 않는다는 건 아니니까 조정을 해라, 계룡에 그렇게 주문을 하고 나왔습니다.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나는 모르지만 다음 달 초에 2차 회의가 진행이 된다 하니까 어쨌든 그때까지는 시간이 좀 있고요. 명절 쇠고서 제가 원주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논의를 할 거예요, 계룡 측하고. 우리 국장님께서 그걸 아시고 오늘 주택과장님 참석을 안 했지만 막 거기서 어쨌든 곤욕을 많이 당했어요, 그분도.
이상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