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이제 이부분에 대해서는 꼭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과거에 상주에 치매있는 분 정확하게 선발이 안 되고 어르신들 그냥 경로당에 모여 놀 때 농약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것 때문에 제가 이장을 할 때 프로그램을 좀 확대해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을 하니까 관계 공무원이 하는 얘기가 기가 막힙니다.
안된다 그럽니다. 그래서 그럼 되는 방법이 있냐고 하니까 그 동네만 동네냐고 하면서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군수님한테 말씀을 드리겠다고 하니까 그럼 군수한테 얘기하지 왜 자기한테 얘기하냐고 합니다.
이게 공무원의 자세가 맞는지 아닌지, 얘기가 돌았기 때문에 대충 누군지 아실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장이 얘기하면 다음 회기 때 사업을 늘려서라도 그런 프로그램이 잘 운영이 되도록, 사람이 많은 데도 있고 적은 데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런데 그걸 감안하지 않고 그 동네만 동네냐고 얘기해버려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면 그 사업은 보건소에서 우리 동네에 일절 사업을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제가 외부에 의뢰를 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외부에 의뢰해서 하는 기관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못해서 서로 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상황들을 보면 우리가 조금은 개선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께서 앞으로 운영하시는데 조금 탄력적으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줄 수 있으신지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