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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283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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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실장님이 직원들을 굉장히 아끼는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하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에요.

너무 잘하고 있고 그만큼 결과가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저는 너무 잘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생각해요. 다만 민선7기의 정책 기조를 관광동구라고 그 많은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반응이 없었는데 지금은 우리가 관광동구도 아닌 다른 것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음에도 이렇게 홍보가 되는 거는 저는 물론 우리 직원들이 잘한 것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 0시축제가 굉장히 큰 효과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지금 보세요. 우리 민선8기에 물론 동구가 타깃은 아니지만 대전시의 브랜드 평판 5개월 연속 1위 했습니다. 그렇죠?

서울을 이긴 적이 역대 한 번도 없어요. 그렇죠? 근데 서울이라는 그 큰 브랜드 가치를 우리가, 천만인데, 150만인 우리가 그거를 5개월 연속 이기고 있어요.

여기에는 0시축제라는 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 결과 민선7기는 관광동구로 포커싱을 맞추고 모든 정책 행정력을 집중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없던 게 대전시에서 관광동구, 0시축제, 0시축제로 인해서 두 번 했는데 이렇게 핫한 브랜드가 되고 지금 대전의 도시브랜드 가치는 전 국민이 알 정도예요. 오히려 대구에서는 질투할 정도의 내용들이 기사화돼서 대구시장이 질책을 한 적도 있을 정도로 굉장한 이슈가 됐습니다.

그러면 이 0시축제라는 게 뭘까요? 0시축제를 왜 만들었을까요? 물론 시 것이기 때문에 크게 와닿지는 않겠지만 0시축제라는 거는 원도심 활성화입니다, 원도심 활성화.

그렇죠? 원도심인 중구와 동구를 이렇게까지 홍보하고 이렇게까지 경제가 돌게 하고 실제 데이터가 나왔지 않습니까? 93년도 대전 엑스포 이후로 대전을 방문한 가장 큰 행사였어요.

대전 방문에 가장 큰 혜택을 본 건 동구와 중구였습니다. 그렇죠? 그건 부인할 수 없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