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지현 의원 발언
위원 별도의 사업이긴 하지만 예산의 점유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고요. 물론 사업 내용도 제가 살펴봤습니다. 매년 이제 동 축제 예산이 뭐 천만 원대로 굉장히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매년 고통스럽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마 부족하기 때문에 어떤 대안을 생각하시다 보니까 이 공동체 공모사업에도 아마 지원을 하셨던 것 같아요.
아까 그 사업 내용을 보셨을 때 축제랑 연관성이 없다, 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지금 행감 자료에 10월 기준으로 집행내역을 주셨는데요. 올해 24년도만 말씀드리면 집행내역이 총 100%까지는 기대하지 않는데요. 5%, 5.6%, 27.4%, 25% 이렇습니다.
자료만 보시면은 265페이지 보시면 그렇거든요. 그리고 우리 삼성동 축제 같은 경우는 집행잔액이 지금 300만 원 신청하셔서 집행을 75만 원 하셨고 225만 원 잔액이 발생했거든요. 아직 정산이 덜 돼서 그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