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런 관심 갖는 것만으로도 기업에서는 큰 힘이 된다고 하는 취지에, 오죽하면 제가 경제과에 이런 기업을 담당할 수 있는 부서가 아니라 그냥 공무직이라든 한 명이라도 해서 그 기업 400 몇십 개의 기업에 전화하면서 아, 여기 애로사항이 뭐지, 이것만 해도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얘기를 몇 번씩 했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한 걸 한 번 더 고민해 주십사 짧게 질문드린 거고, 저도 알죠. 이게 산업단지가 시에서 할 일이고 국가부처에서 할 일인데 제가 몰라서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까?
따져보면 우리는 교육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교육청이 있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 교육복지를 위해서 역차별받고 있는 거에 대해서 우리가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 취지에서 얘기를 드리는, 말씀을 드리는 거지 원리 원칙대로 답하려면 제가 이거 뭐 하러 얘기합니까. 그런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