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지금 앞서서 말씀하셨는데 청년층, MZ세대들, 중장년층들이 전통시장에 많이 오세요. 그리고 행사도 많이 하기 때문에 유입이 많이 되고 있는데, 중구 옛날에 은행동 으능정이 지금 거기보다 오히려 화월통의 먹거리라든가 프리마켓, 또 MZ세대들, 젊은 세대들이 올 수 있게끔 조금 더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거를 앞으로도 지향한다면 큰 변화는 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가까운 일본의 전통시장 같은 경우는 정말 젊은 세대들이 많아요.
여기가 시내일 정도로, 시장에서. 한쪽에는 전통시장 물건을 팔고 있고, 한쪽에는 젊은 친구들이 약속 시간을 정해놓고 거기에서 만나고, 서서 커피 마시고, 또 안에 보면 물론 유명브랜드, 젊은 층은 유명브랜드가 들어가 있으니까 그게 또 가능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좀 들어봤거든요. 그리고 지금 국장님, 우리 2층에 공실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그 공실은 계속 그렇게… 좀 활용도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