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저도 하루 빠지고 매일같이 나왔었는데 국장님, 우리 실무진분들도 매일 나오셨어요. 이거는 중구, 동구 원도심을 위해서 이런 큰 축제를 우리 시장님께서 행사를 해 주시는 건데, 또 전 구민들의 발전을 위해서 좀 경제적인 효과를 부여하기 위해서 하시는 큰 행사인데. 중구는 선제적으로 보면은, 중구도 상인분들이 굉장히 젊은 층으로 바뀌었다.
그게 눈에 띌 정도로 많이 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중구에서 선제적으로 연령 제한을 하다 보니까 나이 드신 분이 전통시장에는 쉽게 들어올 수가 있다, 내가 가서 쉽게 이분들이 오랫동안 장사를 하셨던 분이라 어디 손을 놓지는 않으세요, 연세가 많으셔도. 80이 넘으셔도 나도 젊으니까, 아니면 일할 수 있으니까, 안 아프니까 하시겠다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에 중앙시장으로 많이 또 오셨다는 얘기를… 그러면 이런 상황이 어떻게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