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거기가 협조, 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분들이 젊은 나이에 시작하셔서 지금은 굉장히 노년이 되시고 현장에 가서 보면 좀 안타까울 정도로, 매대 아래에는 굉장히 거기가 바람이 많이 불다 보니까 가스레인지 위에 이렇게 주전자 놓고 커피 한 잔 타서 드시고 추워서 주전자 통을 안고 있는 그런 모습을 봤을 때, 우리 시설은 현대화시설로 해놓고 그분들에 대한, 이 노년층들이 가운데 이렇게 점유해서 영업을 하신다? 이 부분은 우리가 아케이드 공사와 리모델링 사업을 꾸준히 해온 100억 이상이 들어가면서 투입을 해왔던 그런 목적과 좀 맞지가 않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하루아침에 여기를 계속 점검을 한다는 것도 몇 년 차 지금 계속 이어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이런 변화가, 쇄신이 없다면 저희가 계속 중앙시장, 전통시장에 많은 사업비를 투자하고도 결과물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소통도 하고 협업도 하고 회의도 했겠지만, 이분들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 자리 정말 버티고 물러나지 않습니다. 확고한 대책이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분들도 지금 보니까는 우리가 중앙시장에 점포 수가 굉장히 많은데 여기 대표 되시는 분들이 좀 불미스럽다고 얘기를 해야 되나? 정확하게 본 위원이 파악은 못 했지만, 내 점포가 있음으로 인해서 타 명의로도 점포를 몇 개씩 가지고 있다, 이런 우려의 소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