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예.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원주민분들께서 이렇게 이 자리에까지 오실 때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오시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 호소문에서도 있다시피 지역에서 내 집 갖고 안전하게 잘 살고 있는데 부득이하게, 지역이 발전되는 것은 좋지만, 부득이하게 이런 사태가 일어나서 그것까지는 지역민들이 양해를 해 주셨는데, 좀 불합리한 이런 게 있어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라는 그런 내용이신 것 같아요, 이 호소문을 보니까요. 그런데 이왕에 오시는 것 같아서… 저는 안타까운 게, 오셨으니까 대표적으로 어떤 분, 한 분이라도 나오셔서 하고 싶은 말씀을 좀 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렸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지금 우리 직원하고 이렇게 협의를 해봤더니 이게 또 절차가 있네요. 3일 전에 위원회나 의장의 저기를 얻어 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렇게 해야지 된다고 해요.
그래서 발언권을 못 드리는 것에 대해서 되게, 저도 애석하게 생각을 하고 아마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다 그럴 거예요. 지금 강정규 위원님께서 열심히 설명은 해 주셨지만 그것보다는 이렇게 당사자분들이 말씀을 해 주시면 더 저희가 와서 닿을 텐데 그렇지가… 제3자가 이야기를 해 주는 거라서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우리 위원님들 마음도 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와 같이 똑같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강정규 위원님께서 말씀이 오늘은 이렇다손 치더라도 다음에라도 의원과 원주민들, 오신 분들하고 이렇게 해서 간담회라도 해서 서로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아마 잘 추진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오늘 조금 썩 마음이 풀리는 그러는 답변은 듣고 못 가신다고 하더라도, 다음 기회를 좀 하시고요. 그때는 만약에 우리가 의회하고 원주민하고만 이야기해서는 안 되고 집행부에서도 좀 같이 동참을 해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어느 저기하고 같이 동참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사 표현을 강정규 위원님하고 협의를 하신다고 하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리를 마련해 보도록 저도 함께 노력을 해보고요.
아마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다 똑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조금 흡족한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도요. 다음을 위해서 조금 기다려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어떠세요? 기다리실 수 있으시죠? (「예」 하는 방청객 있음) 그러면 오늘 이 5블록에 대해서는 더, 강정규 위원님께서도 발언을 중단하신다고 하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에서 접고, 다음 질의해 주세요. 강정규 위원님이 질의를… 그만하시는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 위원 및 방청객 5인 퇴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