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83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2-04

강정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아시는 상황이지만 모르시는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제가 조금 더 말씀을 드리면, 4블록과 5블록이 있습니다. 4블록과 5블록이 있는데 5블록으로 입주를 하게 되면 공유면적이 2.17평 정도 늘기 때문에 우리 입주할 시에 금액이 늘지 않냐 물어봤답니다, 계룡 측에.

평수가 늘어나니. 늘어나는데 늘어나는 액수는 미미하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다 합니다, 계룡에서. 그 녹취한 내용도 저도 들었고요.

미미한 금액이 2,500만 원이에요, 몇백만 원이 아니고. 저분들이 깜짝 놀라시는 거고, 그리고 원주민들께서 2,500만 원을 다 감해달라는 게 아니에요. 저분들도 양심이 있습니다.

늘어난 2.17평에 대한, 공유면적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도 인정을 하고 지불을 하겠다. 그렇지만 보상을 받을 시에 300 받은 사람들도 있고 250 받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2평 보상받으면 300이면 600이고, 400 받았으면 800입니다.

그리고 지하 터파기 한 층을 더해서 건축비가 늘어났다 하니 거기에 대한 분담금 해서 한 1천만 원 정도는 내겠다는 거예요. 안 내겠다는 게 아니거든요. 얼마나 참, 올바르시잖아요.

그 나머지 1,500만 원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1,500만 원. 그걸 가지고 논의를 하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김정호 과장님께서도 주변에 아파트 공사를 하면서 특히 4개 아파트가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를 입었는데 중간에서 조정을 잘하셔 가지고 마무리가 잘 됐습니다. 국장님, 이 지금 2,500만 원 이 분담금에 대해서도 1천만 원 저분들이 내신다 하니, 1천만 원 정도는. 나머지 1,500만 원을 좀 조정을 우리 원주민들께서 납득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계룡이나 LH에 이야기를 해 주시고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