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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83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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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현대화시설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생산비를 줄여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공장에서 생산해 내는 두부같이 그렇게 만들어서 보급을 시켜주면은, 판로를 개척을 하면은 좋은데 아직 그렇게는 안 되니깐 지역에서 그래도 많이 소비를 할 수 있는 곳에서 이렇게 판로를 좀 열어줘야지 되지 않나, 그런 생각… 그래야지 여기가 초기에 살지 그렇지 않으면 할 수가 없어요. 이거를 그… 뭐죠, 두부공장인가요?

그런 거를 뭘로 쓰냐고요. 이렇게 찾아내면은 더 좋은 걸 찾아낼 수도 있지만 그게 거의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하고 거기는 옛날서부터 그 숨두부라는 것이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유래가 저 금산이나 저쪽에서 소를 몰고 오시는 분들이 거기서 쉰대요. 삼성동 우시장까지 가기 전에 거기서 쉰 대요. 쉬시면서 허기도 달래고 소도 뭐 주고 할 겸 해 가지고 숨두부를 먹고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가 옛날서부터 숨두부 가게들이 있긴 있었어요, 옛날부터. 옛날에 거기 개발되기 전에 포도밭 있고 할 때에 거기 숨두부도 있고 백숙도 팔고 그렇게 했었어요. 그래서 여기가 그 옛날서부터 내려오던 전통적인 음식이라고 해서 숨두부를 하신 거거든요.

그냥 어느 날 뚝딱 해 가지고 숨두부가 나온 게 아니잖아요. 그렇다면은 우리 관에서도 그것을 인정해서 계획을 그렇게 세우시고 했다면은 이게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는 게 관에서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조금 힘들고 어려우시긴 하겠지만서도 이게 영양사 선생님한테 이야기를 해서는 단가 따져서 참 어려워요.

그러니까 지역 사업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좀 이렇게 다른 데서 조금 아껴주고 좀 써줬으면 좋겠다, 라는… 하여튼간 쓸 수 있도록 많이 권하셔 가지고 아마 드셔보면은 맛이 또 다르다고 해서 그거를 굉장히 선호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그거를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