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훈식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농촌개발사업을 위해서 추진한 건데, 여기에도 관광에 하는 유사 형태입니다. 숙박도 하고 그 지역의 시설을 이용하고 이렇게 하고 가는데, 제가 3, 4년 전부터 수차례 관광과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마다 “좀 연계를 해서 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그런 제안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보면 보고에 보면 딱 구분해서 올라와요. 여기에다 덧붙이면 2022년도 관광객 유치 홍보 계획 이렇게 해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 이래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주지 않습니까?
의성 미션 투어라든지 단체관광 인센티브 지원, 착한 여행 투어 이런 등등을, 이게 지금 만경촌이라든지 이런 데 가보면 유치가, 이 명소가 상당히 많습니다, 지역에 기여하는 공도 많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건립할 때는 농촌개발사업에 의해서 한다고 하지만 건립된 상황에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같은 시스템에서 운영을 해 줘야 효과적이지 않느냐 본 위원의 의견입니다. 과장님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