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그게 이제 수입콩 같으면은… 이게 수입콩, 국산콩 나누어서 두부를 만들고 두부 만들기 전에 숨두부도 만들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렇게 하는데 아무래도 수작업으로 하는, 기계화가 아니고 수작업으로 하는 거니까 이렇게 조금 특성화시켜서 하면은 되는 거기 때문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시만 한 달에 두 번인가 이렇게 특식으로 해서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요, 다른 걸 도와주실 게 아니에요.
솔선수범해서 동구청부터 우리 집단급식, 직원님들 식사해 주는 거기에서 특식으로 한 달… 일주일에 한 번만 해도 숨두부 한번 해 주고 두부, 생두부 한번 해 주고 뭐 해 주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건강에 좋다고 하는, 수입 콩이 아닌 국산 콩으로 조금 비싸더라도 이렇게 특식으로 해서 특성화시켜서 쓰면 되는 거거든요. 똑같은 일반 요리로 쓰니깐 가격이 비싸다, 이렇게 비교가 되는 거지 그거 하나를 특화시켜 가지고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동구청부터 연계를 해서 거기를 소비를 시켜줘야지 되는 거고 이거를 소비할 수 있는 곳을 확대, 확대해야지 되지 않나, 그 대표님도 굉장히 저변 확대를 하려고 무지 노력은 하는데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가격이 조금 비싸서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믿을 만하게 국산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고 숨두부라고 한다면은 그게 또 메리트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특성화가 돼 가지고.
그래서 그런 거를 좀 보급을 시켜줘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