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위원 거의 가족들끼리 하는 자영업 정도라고 볼 수 있어요. 있는 기업, 470여 개의 있는 기업 잘 관리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과가 보강되고 국이 보강되면 거기에 대한 전문적인 능력과 역량 발휘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기존에 우리 정책개발협력실에서 많은 일을 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국이 보강되고 과가 보강되면 더 큰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기존에 정책개발협력실이나 우리 전반기에 조직 개편할 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새로 없던 2개의 국이 신설되고 3개의 과가 신설됐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공무원들의 피로도, 업무에 대한 그런 것도 좀 분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반면에 기존에 있던 소수 직렬 공무원들이 있어요. 이번에 국이 신설되고 과가 신설될 때 그 소수 직렬에 대한 배려도 필요할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공감대는 충분히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통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많은 과가 생기고 많은 국이 생길 때 이번에 소수 직렬도 배려하는 그런 개편, 그런 것도 좀 필요하니까 적극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