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동준 의원 발언
위원 봉양은 다 있더라고. 봉양은 뭐냐? 앞에 새시를 다 해놨어요.
그게 자부담인 거라. 200에서 300.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점포를 50개를 하면 상인은 서른 분에서 40명밖에 안 되는 거라.
그러니 한 상인에게 한 칸을 드려야 되는데 상가가 남으니까 내 점포는 이렇게 규모가 커야 된다니까 두 점포를 한 분이 계세요. 계시는데 그분들은 창고로 사용하는 거라. 창고로 사용을 하니까, 이게 안 되는 이유가 뭐냐?
본인이 200, 300만 원을 투자해서 새시를 시설하고 거기 안에 온풍기, 여러 가지 시설을 하니까 권리행사가 되어 버리는 거라. 그러니 행정에서 아무리 공문을 내고 오셔서 이해를 시켜도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제가 지금 12년째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한쪽에서는 왜 상가를 우리가 들어가려고 하는데 안 비우느냐? 창고로 쓰고, 이것을 아직 해결을 못하는 거예요. 그것은 군수님도 안 되고 면장도 안 되고, 우리는 또 표를 받다 보니까 거기에 가서는 양쪽의 의견을 조율시킬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제가 이런 말씀 왜 드리느냐? 절대 현대화 시설을 할 때는 상가 주인이 부담을, 절대 투자를 못 하도록 해야 돼요. 투자를 하니까 만약에 제가 상가 주인이다.
우리 박 위원님이 후임에 나하고 사바사바 해서 목 좋은 데에 뭡니까, 프리미엄입니까,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