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258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2-09-28

박화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보건소가 들어오면 어르신들이 스쿠터나 오토바이를 타고 오시거든요. 타고 오시면 그 시장 상가에서 치료를 받거나 이렇게 하면 1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고 30분이 소요될 수도 있는데 남의 가게에 오토바이나 스쿠터를 세워놓으면 분명히 이것 치우라고 또 시비의 대상이 될 거고, 그 자리, 스쿠터하고 오토바이 이 자리를 확보를 해야 될 것 같고, 또 시장을 옷가게하고 식당하고 같이 붙여놓으면 지금 시장에 닭발이라든가 돼지고기 굽는 분이 있어요, 거리에서. 그분이 거기에 입주할 예정이거든.

남의 옷가게 앞에서 그것 굽는 것, 냄새나는 것을 한 번, 두 번은 참아주지만 술 먹고 그 사람들 거기 와서, 남자들이 술 먹으니까 하는 행동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혹시나 남자분들이 술 많이 드시는 분들은 그렇게 할 분도 있더라고. 그런데 남의 옷가게 옆에 혹시나 그런 행동들을 한다거나 이러면 그게 분쟁의 소지가 될 이유들이 충분하거든요.

그래서 식당은 식당골목대로, 생선ㆍ건어물은 생선ㆍ건어물대로, 옷하고 잡화는 옷하고 잡화대로 이런 거리별로 테마를 줘서 정리를 시켜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그런 의미에서 이분들이 지금 이제 견학을 가는데 이때까지 견학을 수십 차례 다녀왔어요. 수십 차례 다녀왔는데 이분들의 의식이 안 바뀌는 것은 그냥 가서 보고만 왔다는 거예요. 그런 지금 정리를 해 놓은, 진짜 현대화를 새로 하면서 정리를 해 놓은 가게를 갔다 오면서 거기의 골목을 가서 그분들의 소리도 좀 들어보고 또 같이 인솔한 분들이 왜 이 골목에 와서 우리가 이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설명을 좀 해 주실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 두 채, 거기 신성상회하고 거기에도 조율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