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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258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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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조금 전에 우리 박화자 위원께서 하천에 지장목에 대해서 말씀하셔서 과장이 도에 건의를 하겠다 했는데, 물론 거기에 침수가 되는 주된 원인이 하상이 높아서 그렇다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하상하고 지금 현재 농지하고, 농지가 낮고 하상이 높아졌다고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보이니까 도에 건의를 하고 그다음에 저희 동네, 저희 군에 도의원들 있지 않습니까?

특히 최태림 의원 같은 경우는 영향력이 있으니까, 남대천 일원에 분토까지 하상 정비를 하는 거예요. 즉 말해서 높은 데를 낮은 데로 끌어넣고 또한 골재를 채취한다든가 이래서 들어내서 하상을 낮춤으로 해서 거기에 어떤 다른 시설이 필요 없이, 자연적으로 침수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그렇게 보거든요. 과장님께서 나중에 시간을 내셔서 하천계장하고 나가서 그걸 한번 염두에 두시고 적극적으로 이걸 하셔야 됩니다.

이번에 예를 들어서 다행히 태풍 2개가 의성 지역을 피해갔기 때문에 그런데 만약에 의성 지역을 통과했다 그러면 그 지역은 정말로 물바다가 될 가능성이 되게 많았어요. 많으니까 그 점에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여기에 계시는 분 전부 다 운전을 하십니다.

이것은 상하수도사업소장님한테 해야 될지 우리 건설과장한테 해야 될지 저는 판단이 안 됩니다만 도로를 횡단해서 상하수도시설, 또는 건설하기 위해서 도로를 횡단 절개해서 그 이후에 되메우기 해서 그 위에 아스팔트 포장을 하는데 거의가 요철이 생긴다고 합니다. 많이 생기는 곳은 제가 자로 대충 재어보니 6㎝에서 7㎝까지도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면 쾌적하게 운행을 못 하고 항상 짜증스러운 그런 경우들이 되게 많습니다.

많으니까 앞으로 이걸 어떤 시방서를 갖다가 콘크리트를 한다든가 철근을 넣는다든가 안 그러면 2, 3년 안에 어떤 하자가 있을 때는 그 시공업체에게 하자의 책임을 묻는다든가 이런 방법을 강구해 주기를 부탁을 또 드릴게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