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리고 계장님들 늘 고생 많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먼저 고맙습니다. 어제 안 그래도 그 민원이 들어와서 계속 그분들이 민원을 올해만 제기한 게 아니고 몇 년 전부터 계속 민원을 제기했던 부분인데 해결이 안 돼서 어제 제가 불려갔었는데 그 자리에 바로 그래도 계장님 보내주셔서 이게 되든 안 되든 감사하다는 얘기를 저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하여튼 고맙게 생각하고.
제가 초창기부터 하천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계속 질문한 부분인데, 제가 더 또 신경이 쓰이는 것은 이번에 포항에 수해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거기에도 뉴스에도 그렇고 보니까 전부 다 냉천 그 부분 때문에 이런저런 피해들이 많다는 소리를 지금 계속 하고, 이게 시가 잘못이니 도가 잘못이니 이런 아직까지 이의제기도 요새 전부 다, 매스컴을 통해 계속 다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저도 이제 하천계장 장현수 계장님 현장 혹시 다녀오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