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잠깐만요. 행복한복지관이랑 정다운복지관에만 설치해 줘도 굉장히 호응이 클 거예요. 오히려 지금 동구 21%가 어르신이잖아요.
또 제가 몇 번씩 말씀드리잖아요. 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인구가 행복한복지관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어요. 두 배 가까이 늘었어요, 해마다 느는 이용자가.
오히려 나이 드신 분들이 눈치를 본다니까요. 더 머물고 복지관을 사용하고 싶은데 젊은 층의 어르신들이 많이 올라오니까 복지관이 서로 사용하고 싶어서 난리인데 거기에 맞춰서 이 스크린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 저는 요청이 없었다는 게 더 신기하네요. 우리 용수골경로당의 우리 노인 회장님도 가끔 시간 날 때마다 거기 스크린파크골프장 치시러 가세요.
거기 임원들끼리. 그 정도로 굉장히 인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행복한 복지관이나, 아니면 수요조사 해보세요, 이렇게 6개, 7개 복지관.
아마 서로 해달라 그럴걸, 서로, 공간만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