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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258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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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하여튼 여러 가지 조사를 하신 것 같은데 이 지역 주민들이 당번을 정해서 거기에 진짜 비가 오면 불침번을 서다시피 해서 오염 검사를 해서 오염 농도라든가, 이분들은 측정을 못하니까 거기 내려오는 하수에 거품이 일어서 이런 부분들을 군수님실에 물을 떠 가지고 간다고 막 떠놓고 이런 현상들이 있었거든요. 그러니 그 결과에 대해서, 저희들도 그 현장에도 가보고 그 계사에도 가봤는데, 담당하시는 공장장이라고 하시는 분이 너무 당당하셔서 그날 진짜 멱살 잡고 진짜 싸움하다시피 이렇게 일어났던 현상들이거든요. 이거는 주민이 그분들을 상대로 해서 이길 일은 절대 없습니다.

관에서 좀 관여를 하셔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거를 신경을 쓰셔야 돼지 어느 시점이 지나서 괜찮다 이렇게 놔둬버리면 이건 계속 반복되는 일이거든요. 저희들도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쓰겠지만 이것 일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그 계사가 있는 한은 계속 반복적으로 일어날 분쟁의 소지니까, 그리고 거기에 관여되는 지도자분들한테 계사에 마을 주민들하고 어떤 인간관계를 좀 맺을 수 있도록 그런 관계도 좀 부탁을 드릴게요. 이제 마을 주민들이 하는 소리가 평상시에 하다못해 회관에라도 한번 내려와서 얼굴이라도 한번 보여주고 미안하다는 말이라도 한번 좀 해 주면 되는데 동네에 끼치는 이런 일들은 하나도 생각도 안 하고 뭐, 가면 누구 말마따나 오너는 보이지도 않고 공장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와서 젊은 사람인데 좀 날카롭게 하시더라고.

그러니까 주민들하고 분쟁의 소지가 지금 계속 있을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하여튼 그 부분 관심을 좀 담당자도 가지시고 또 계장님, 과장님도 그 현장을 언제 시간이 되면, 지금은 장마철이 아니니까 괜찮은데 장마만 시작되면 이게 분쟁의 소지가 시작되니까 현장이 어떤지 한번 검토를, 현장을 한번 보고 민원의 소지가 어떤 건지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검토를 해 봐서 미리 사전에 좀 예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예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