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재규 의원 발언
그다음에, 그래도 TV나 이런 것, 빔보다는 다른 것, 빛 반사나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강의를 하거나 이럴 때는 모니터 큰 거를 씁니다, 일반적으로. 그리고 지금 전자칠판은요. 학원이나, 아니면 10명 내외 강의를 할 때 많이들 쓰고요.
기업 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서로 의견 나누거나 할 때 많이 쓰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이게 태블릿, 큰 화면의 태블릿PC예요. 그런데 이거를 일반적으로 대중적으로 많이 안 쓰는 첫 번째 이유는요.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고 이게 많이 쓸 때는 2년이고요. 사용 빈도가 적어도 3~4년 되면 무조건 AS가 들어가는데, 이거는 일반 TV나 이런 패널이 아니고 터치패널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AS를 받으려면 고가의 AS 비용이 들어가요. 거의 다시 재구매해야 되는 200~300만 원 이상의 AS 비용이 들어간다고요.
그런데 지금 가장 큰 목적이 쌍방 화상을 통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보기만을 위한 건데 전자칠판이 굳이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