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관장님, 조문국박물관 잘 운영해 주시고 또 주변에서 토요일ㆍ일요일이면 가족여행도 올 수 있고 또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공간 만들어서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올여름에도 우리 어린이집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물놀이 하는 데 안전요원도 잘 많이 배치되어 있고 상상놀이터에서 또 아이들하고 재밌게 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여기 추진실적 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엄마와 함께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고 계시는데요. 여기에 참여인원이 한 230명 정도 되고 만 6세부터 6학년까지 학부모하고 같이 참여를 하고 계신데 사업비도 700만 원 지금 지출이 됐고요.
그런데 제가 한번 찾아보니까 보통 프로그램을 휴대용 비누 만들고 여기 보니까 우드공예 외 2종 해놨네요. 그런데 조금 이렇게 제가 생각할 때는 유물하고 역사하고 문화적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을 연구를 하셔서 이렇게 같이 아이들하고 만드는, 우리 조문국하고 연계시켜서 하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신문지 가지고 탑을 만든다든지 5층 석탑을 한번 만들어 본다든지 풀하고 섞어서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아이들 데리고 가니까 전에는 되게 이렇게 그늘막이 없어서 조금 불편했는데 지금은 그늘막도 만들어져 있고 정자도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쉴 수 있는 쉼터하고 식당이 조금 부족하고요. 그다음에 옆에 하는 뭐라고 얘기합니까?
매점, 매점은 자주 닫혀져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이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걸 조금 보완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 탑리에는 굉장히 관광지가 되게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산운마을이라든지 기차역이라든지 이렇게 있는데 그것을 조문국하고 조금 연관을 시켜주시는데 카페가 좀 부족하다고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렇게 하는데 제가 어느 사이트에서 한번 찾아보니까 부모하고 함께 왔을 때 카페가 애견 카페도 있고 우리 애견 카페는 서부 쪽에 있어서 그렇습니다만 고양이 카페도 있고 또 앵무새 카페도 있고 이런 걸 제가 본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 번쯤, 이건 또 다른 예산이 수반되는 거니까 조금 이렇게 장기적인 안목을 두고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 하고, 먹거리가 잘 안 되어 있거든요, 가면. 그래서 거기하고 논산칼국수 그거 정도밖에 안 되어 있는데 그것도 같이 한번 고심을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