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 차원이 큽니다. 그래서 대전시 금고는 86 대 14로 이렇게 나눠져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협력사업비가 하나은행은 116억, 4년 동안. 그리고 농협에서는 32억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농협이 관리하는 그런 예산은 올해 9,300억이에요. 9,300억.
우리 7천억이죠, 7천억. 차이는 얼마 나지 않습니다. 그런저런 걸로 어쨌든 단순하게 생각을 해도 이 5억이라는 것은 너무 터무니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어렵지만 어떤 식으로 딱히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면서 우리 구민들에게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는 사항은 한계점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얼마든지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모르겠습니다. 하나은행 측에서는 어떤 식으로 제 이야기를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대전… 그러니까 여기 보면 평가지표도가 있습니다, 평가지표도에는 지역사회 기여도가 있어요. 2020년도에 시티즌을 인수했습니다, 하나은행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