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제일 낮고 세외수입을 보면 우리가 특별하게 생산되는 그러한 공장이라든가 그런 시설이 없기 때문에 내려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이고 또 우리는 거기에 대한 그런 사무감사 때 이야기를 드렸지만 우리 지방산단이 조성이 되면서 기업들을 유치를 해서 세수확장을 하는 그런 방법밖에 딱히 없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는 거고. 어떻게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불합리하게 나가는 그런 예산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사실.
그래서 20미터 이상 되는 도로 전기료를 저희가 내고 있잖아요. 그거 시에서 내달라고 계속 요구하고 있고요. 그리고 방범용 CCTV 같은 경우도 행안부에서 지원을 해달라 얘기를 하고 있고, 언젠가는 되겠죠.
그런데 대전광역시에서 받아준 게 지하차도 보도에 대한 전기요금을 시에서 내준 거예요, 2011년부터. 그 금액이 올해는 한 6억, 7억 정도 내려왔을 것입니다. 11년부터 지금까지 환산을 하면 한 60억 정도 아마 될 거예요.
이런 상황으로 전국적으로, 5개 구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광역 자치구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저로 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