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재규 의원 발언
이거에 대해서 구민들은 본인들이 편하게 안심귀가보안관, 그러니까 방범을 돌아준다, 하면 싫어하는 구민들은 없겠죠, 없겠죠.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이 보안관 사업이 방범 순찰하는 시간대라든지 그다음에 이분들이 얼마나 많은 이런 생활안전 대응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자생단체에서도 많이 하실 수 있는 일이고 이런 부분에 있는데, 이 예산을 들여서 좀 추가적으로 제가 말씀드렸지만 3월부터 12월까지 1년 내내 시행하는 것도 아니고 시간도 밤새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해져 있고. 이런 것도 좀 조율을 해서 이 사업이 좀 더 본연의 사업목적 취지에 맞게끔 추진할 수 있는 부분들 고민해 보시겠다, 라고도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내년도 예산 보니까 특별히 고민하신 것보다는 그냥 3개 동 늘린 것밖에 없어서 좀 아쉬워서 이 사업 어떻게 지금 추진 계속하실 생각이십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