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청장께서 교육 쪽에, 아이들 교육 쪽에 많이 관심을 갖고 또 결과도 도서관 같은 경우 16개의 동에 도서관을 만들려고 노력 중에 계시고 거의 내년 가면 다 마무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단체장의 의지로써 추진되고 있는 그런 정책사업 같은 게 단시간에 효과로 나지는 않겠지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미래, 앞으로의 동구의 그림을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그러면서 원도심, 옛날, 백년이 넘었죠, 우리 동구가 태동한 지가. 유성구나 서구는 얼마 안 됐습니다, 불과.
그러면 비교했을 적에 우리 동구에 장점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들여다볼 것인데요. 대동 산1번지 같은 경우 밑에 지금 재개발·재건축을 하려고 움직이고 있더라고요.
그런 동네는 지역을 특수하게 지정을 해서 개발하지 못하도록 묶어놓고 나름대로 기반시설을 조성을 해 주는 거죠. 그러면서 그 안에 주민들께서 새로 리모델링도 하고 오래된 그러한 가옥들은 철거하면서 건축물을 지어서 생활할 수 있는 그런 걸로 해 가지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그런 상황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그러한 생각이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 않고서는 오래된 그런 지역을 무조건 다 철거를 하잖아요.
그리고 아파트만 세우고. 그러면 나중에 가서는 삭막한 그러한 원도심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이따 녹지과에서 잠깐 제가 말씀을 드릴 건데 소제공원 같은 경우도 그런 거는 아주 좋은 거예요.
그러한 도시 속의 공원이 요소요소에 생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좀 드렸고요. 저희가 전통시장 얘기는 조금 들어갔어요.
우리 국장님께서 시설 현대화 사업이라든가 많은 그런 관심 속에 자주 나가신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이 어렵다는 그러한 얘기는 어쨌든 나오지는 않고 있어요. 그거는 많은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대신에 지금 상황에서는 골목형상점가가 어렵다는 소리가 많이 나와요, 자영업자들이. 동구의 조례도 완화돼 가지고 골목형상점가가 여기저기 생길 것 같은데, 상점가 단위별로 이렇게 홍보를 하면서 행사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지역에 맞게끔, 그러한 생각 구상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예산이 들어가겠지만 이런 건 예산을 떠나 가지고 골목형 상가 소상공인들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런 홍보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우리 여기 가오동 골목형 상점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