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정말 우리 반성해야 됩니다, 국장님. 진짜 이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이런 보조금이 나가는 데는 정말 지도관리, 감독, 감사를 정말 철저히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이렇게 수탁 주고 우리가 같이 가야 될 업체들은 정말 함께해 주셔야 됩니다.
예산 세워서 지원해 주셔야 돼요. 여기서 만에 하나 인원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직원분들도 사실은 굉장히 고생하세요.
우리 과에서 마비가 될 정도로 지금 집중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뭐, 잘못된 부분은 그렇게 관리를 하셔야 되겠지만 거기 일하는 직원분들은 무슨 고생입니까? 다들. 출퇴근도 굉장히 어려워요.
그거 하나 채용하기도 힘들고, 사실은. 그리고 밤새 숙직하시는 분, 그 큰 공간에서 혼자 계신다? 이것도 말이 안 맞습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 더 내용들을 잘 알고 계시니까 본 위원이 여기까지만 하고 있는데요. 우리 청소년수련원, 정말 여기까지 왔습니다. 더 신경 써 주시고 관심 있게 해 주시고 정말 우리 미래 세대 청소년들이 좀 꿈을 펼칠 수 있고 이게 정말 뭐라 그래야죠, 수련원에 가서 애들이 합동으로 이렇게 단체생활을 하고 또 사회적인 경험도 하고 함으로써 엄청난 성장과 발전을 저는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수련원에 대한 모든 거는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발휘해서 총동원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