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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8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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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드론에 대한 것도 체육관에서 봤을 때 인기가 정말 좋았었습니다. 이런 데를 열심히 하게끔 하고 잘못된 부분은 정말 지도‧감독을 계속 꾸준히 하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해야 될 근거가 있으면은 그 근거는 맞게 해줘야 되고 본 위원이 계속 훑어본 결과는 이 위탁금 3억도 정말 현저히 너무 부족한 상황입니다.

지금 가까운 충북 청주시 같은 경우도 수용인원이 180명인데도 지금 거기가 3억 2,740만 원을 지금 위탁금을 주고 있거든요. 이거는 이분들이 이익이 나도 1원 하나 본인들이 가져가는 거 정말 아니잖아요. 남은 수익금으로, 이번에 일부 조금 남은 수익금으로는 우리 자판기가 필요해서 또 자판기 구입을 하시고 그 외에도 오래된, 노후화된 그 공간을 정말 이건 걷잡을 수가 없어요.

누수라든가 이런 거는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하실 일도 많고 하는데 이런 기본적으로 근거가 있는 위탁금은 확실하게 주시고, 세워주시고 제가 보기에는 한없이 부족하다, 이분들이 수용한 인원에 대해서는. 그리고 작년에 방문자 수 몇 명인가 아신 가요?

아, 올해죠, 2024년도. 11,000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11,000명. 이 수용인원들을 어떻게 이 6명이 어떻게 수용인원들을 다 체크를 하고 관리를 하겠습니까?

국장님. 올해도 더 열심히 해서 15,000명을 목표로 하고 계시다는 그런 의지가 활활 타오르는 분인데. 계속해서 이렇게 지적이 나오고 계속 얘기가 나온다는 부분에서는 우리 아이들, 미래를 위한 아이들이 그나마 우리 동구에 있는 수련원, 자연청소년수련원입니다.

살리셔야 되지 않습니까. 2년 동안 고생들 엄청 많이 하셨잖아요. 국장님도 현장에 거의 매일 가 계셨잖아요.

그분들한테만 맡겨 놓은 건 아니시잖아요, 매일 출근하다시피 그렇게 함께 여기까지 오셨잖아요. 정말 감사의 박수를 보내야 될 그런 상황인데,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