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고 나서 코로나 유행 시기에 우리 청소년육성연맹에서도 오시자마자 어려움을 겪고 우리가 거기도 누수‧방수 때문에 4억 이상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방수가 처음이 아니고 지금 몇 번 차 이어지는 그런 노후된 시설이었고. 이분들도, 청소년육성연맹 이분들도 이제 3년 동안 계시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걸 접으셨는데 많이 안타까워하시고 재수탁심의에 도전을 하셨지마는 이제 다른 우리 글로벌교육개발원에서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계십니다.
자꾸 이런 민간위탁금이… 이런 말씀까지 드리자면 저희 시에서도 관리하는 가까운 중구에도 수련, 거기는 수련관이죠, 관. 거기도 보면 11억을 시에서 지원을 해 주고 거기 직원들이 16명이에요. 그거 이용하는데 프로그램이며 또 여러 가지, 가면은 체험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도 많고 체육관 시설이라든가 이런 게 인원이 많으면 어떨까요?
굉장히 안정적으로 근무를 하거든요. 그런데 청소년수련원은 지금 6명이에요, 6명. 그리고 최근에, 작년에 또 문제가 됐던 게 영양사가 채용이 안 돼서 일부 또 3천만 원에 대해서는 또 반납을 하시는 상황으로 제가 들었고 올해에는 적극적으로 좀 더 잘 하실 건데요.
두 달 전에도 저희가 한 번 초청을 받아서 갔잖습니까? 기관하고 MOU를 좀 맺고 어린아이랑 또 많은 관심이 많으신 학부모 또 우리 학생들, 관계된 분들이 한 80분 정도 오셔서 큰 행사를 성황리에 잘 보냈고 그동안 성과보고에 대해서도 보고를 했을 때 어떻게 이 기관이 수탁업체에서 어떻게 이렇게 성장을 할 수 있을까, 본 위원은 되게 감히 놀랐어요. 처음에 의원 되고 나서 현장방문 갔을 때는 폐허죠, 폐허.
코로나19 이후로 거의 폐허죠, 정말. 지금은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어제 저도 홈페이지 들어가서 봤는데 관리도 굉장히 잘해 놓으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