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한번 봐주세요. 이게 돈을 우리 지금 의성군에서 이 가로수, 모든 산지 수목변경 이런 거 하는 데는 엄청 많은데 물론 살아있는 것도 있지만 죽는 거 그때그때 이식을 안 해주니까 이게 고사목에 대해서 너무 보기 싫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큰 강이 있고 조금 건너서 하천에 있는 데가 있어요.
강에는 가로수를 심어놓으면 보기 좋고 사람들이 아침저녁으로 운동하니까 괜찮은데 그 바로 건너 하천에 또 가로수를 막 식재를 해놓으니까 농어민들의 불평불만이 저거 트랙터로 전부 다 가면서 엎어야 되지, 농기계 다니기가 농사철에 너무너무 불편하다 하시더라고. 그런 것들도 지역민들한테 좀 물어보고 이장 회의 때 한번 건의라도 해보고 하지 무조건 도로 길 쭉쭉 나 있으면 나무 심는 거 그거 사람도 안 다니고 농기계만 다니는데 그 가로수 쭉 심어서 그늘지면 벼들한테도 피해가 보고 농민들도 불편하다 하는데 그런 데를 왜 식재하는지 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