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홍보도 홍보이긴 하지만 일반 주위에서 이렇게 발굴하고 또 주위에 이렇게 아는 사람 인해서 이런 부분을 또 찾아가고 관리를 해 주시는 게 되게 좋은데요. 프로그램도 좋아요. 많이들 노력하시고 관심들 많으셔서 열심히 해 주시는데 본 위원이 이제 이분하고 얘기를 해 보니까 약간의 부모님의 대물림도 없지 않아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부모님하고의 충분한 대화도 좀 필요하실 것 같아요.
이 당사자 대상자들보다는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 힘든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부모가 아니고 혼자 있는 청년들 같은 경우는 그래도 친한 친구 한 분 정도는 선택을 해서 이분들도 처음부터 같이… 절대 이분들 스스로 나오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부모님과 아니면 정말 친한 지인분 한 분을 선택을 해서 이런 프로그램을 같이 좀 해보시면 이분들이 좀 밖으로 나올 수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최근에 다행히 본 위원이 조금 관심을 두고 우리 복지센터랑 같이 좀 얘기를 해 본 결과 친구를 만나러 밖으로 나갔다, 이 얘기를 들었을 때 엄청 기쁘더라고요, 국장님.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무조건 사업성으로만, 그리고 홍보비 세워서 홍보만 하는 그런 부분보다는 주위 분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사업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해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