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집에서 혼자 생활을 해요, 밖으로 나오지 않고. 그러면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죠?
열심히 공부를 하고 학교를 나왔어요, 좋은 학교를. 그렇지마는 이 취업의 문턱은 높거든요. 그리고 대학을 나와 가지고 사회 경험이 없는 그러한 자원을 기업에서 뽑지 않아요.
경력직을 뽑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청년들이 원하는 직장에 갈 수 있는 그러한 문이 좁은 거고 그러면서 거기에 대한 많은 그런 생각이 드는 거겠죠. 그리고 또 물론 우리가 코로나도 겪었지마는 엉뚱한 데 또 투자를 하고 투자를 해서 손실을 보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이 전세사기 있잖아요.
전세사기의 절반이 이 청년이에요, 피해 본 상황을 보면은. 그러면 빚을 잔뜩 지고 있는 그러한 상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밖에 나오지도 못하고 만약에 누가 방문한다 하면 문 열어주기조차 이제 싫은 거죠.
그래서 우리 동구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인구 또 미래 여러 가지 방향을 설정해서 추진을 하시겠지만 이 청년에 관한 그러한 사항도 좀 반영을 해서 집중적으로 정책적으로 검토를 하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봅니다. 그리고 빚을 잔뜩 졌어요, 지금. 감당을 못 하니까 이제 어려운 그러한 그 상황을 선택을 하는 건데 정부 차원에서 채무 이자율 그런 것도 감해 줄 수 있는 그러한 방안도 강구를 해야 되지 않겠나 그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나은행, 자꾸 얘기를 했는데요. 우리 하나은행 같은 경우도 우리 동구 관내에서 이 채무를 잔뜩 져 가지고 이자도 못 내고 어려움이 있는 그런 청년들을 이렇게 보호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 같은 거를 마련해서 이렇게 금고 사업에 응하면은 그건 당연히 잘 되겠죠. 예?
국장님. 하여튼 이 청년 고독사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힘들 때, 이 아이들이 힘들 때 우리 중장년층에서 보호해 주고 또 버팀목이 되어 줘야 되겠죠.
그러려면 여러 가지 그런 도울 수 있는, 이 채무에 관해서 좀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야 되지 않나 그런 말씀을 좀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긴급복지가 있어요, 긴급복지. 444쪽.
근데 생계지원이 있고 의료지원이 있고 주거지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