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면장님, 부면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 의성군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선도마을 추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단북면에 대해서 한번 찾아보니까 창의적인 이름이 많이 붙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마을 카페에 ‘니캉내캉’ 이렇게 정자 이용해서 마을 주민들하고 대화의 소통도 하시고 차도 무료로 나누어 주시고 그렇게 하고 계시고, ‘칠성시네마’라고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주민들 영화도 보고 그렇게 하는 것도 있고요.
또 사람 이름도 아니고 자두 이름을 ‘추희’라고 붙여서 우리 의성군의 한 50 정도 자두를 담당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의로운쌀’ 해서 의성군에 이렇게 쌀 생산량도 최대 생산지로 유명하고요. 그런데 제가 이거 한번 보니까, 6페이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으로 35억 8600만 원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여기 꿈벼락복지나눔터하고 열린아재배움터, 열린쌈지공원 이렇게 해서 굉장히 창의적인 이름을 붙여놓으셨는데 이게 어떤 사업인지 제가 찾아보니까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