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호소문하고 한 달 동안에 먹은 식대 내역서예요. 이거를 그걸 복사를 해서 드렸는데, 내용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한 달 동안 식사를 제공하고 받지 못한 금액이 580만 원이에요. 그런데 신랑과 같이 운영을 했습니다, 식당을.
그런데 남편이 코로나 접종 이후에 후유증으로 지금 중증환자실에 입원해 있어요. 혼자서 병간호하면서 식당을 운영을 했죠. 그런데 지금 받을 길이 막막한 거예요.
민사소송으로 할 수도 있는 처지도 안 되고 그래서 우리 의회에 호소를 했습니다. 이분 입장은 식대가 580만 원이지마는 본인한테는 5천만 원 이상의 돈이랍니다. 그래서 지금 업체가 공사 포기각서를 쓰고 중단해 있는 그런 상황이고 정산을 해서 마무리 공사를 해야 되는 그런 절차가 남아 있는데, 제가 사무감사 때, 또 추경할 적에 감리단만 뭐라고 했어요, 감리단.
그렇지만 우리 본청도 책임이 있는 거예요,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예? 해서, 다른 건 뭐 이렇게 그렇게 묻지는 않겠습니다.
이거 어쨌든 파악을 잘하셔 가지고 이분 도움을 주세요. 5천만 원 상당이라니까, 이분한테는.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580이지만.
그리고, 모르겠습니다, 어느 정도 시기를 조절해 가지고 저희 의회에서도 그 현장을 나가볼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