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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철용 의원 발언

283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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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랑 정말센터에서도 카페가 있고. 그럼 이분들이 이렇게 운영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우리가 지원 끊어버리면 당장 끝나요, 여기. 그러면 이제 공실처럼 남게 될 거예요.

거기가 엄청나게 메리트가 있는 자리라서 사람들이 돈 주고 들어오지는 않을 거고 거기서 뭔가 사업하려고 사람들이 내 돈 주고 들어갈 위치는 아니에요. 더 개발이 되고 4‧8지구가 들어오고 차후에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은 그렇거든요. 근데 그분들마저 지금 굉장히 다 지쳐 있어요, 그분들.

그분들 지금 몸과 마음이 지쳐 있어요. 자기들이 통장 했다는 그 경력 때문에 어떻게 마을 좀 잘 꾸며보자고 처음에는 잠깐 도와주면 잘 활성화돼서 이익도 나올 줄 알고 이렇게 했는데 오히려 자기 시간 버리고 자기 돈 써가면서 자기들 얼마씩 내서 그 전기세 내고 자기들 얼마씩 내 갖고 재료비 내고 이런대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