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제 그 움직임이 없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이 사업은 진행이 돼야 되는 거고요. 우리 대전시에서는 2018년도부터 그 주위에 도로라든지 지금 소제공원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도로, 공원 같은 그런 기반시설 작업은 잘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가지고 그 사업이 지연이 되고 있는데 하여튼 기대를 했다가 점차적으로 그 기대 폭이 줄어드는 거죠. 그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이 한화에서 서울 쪽에 대규모 그런 복합상가단지 두 군데를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금이 그쪽에 많이 이제 그 투입이 됐고 그리고 아까 이야기하셨던 분양률 그런 것도 이제 따져봐야 되는 거고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이 대전역 주위가 구도심이라는 거죠. 변화가 없었다는 거죠. 그런 게 큰 요인으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한화에서도 섣불리 지금 덤비지를 못하고 있는데 국장님, 내년으로 이제 착공을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거 가능하다고 보십니까?